Geosis는 단일 위성영상이 아니라 여러 공개출처 신호를 한 구역으로 융합해 ‘평소와 다른가’를 판단합니다. 38 North·CSIS Beyond Parallel이 증명한 공개출처(OSINT) 분석 방법론을 자동화·실시간화했습니다.
구역마다 최근 Sentinel-2 L2A 10m 실영상(며칠 전, 저운량 장면 자동 선택)을 받아 과거 장면과 비교합니다. 구름·야간에 강한 Sentinel-1 SAR(전천후 레이더)를 함께 받아 광학이 막혀도 변화를 잡고, 무운량 모자이크·MODIS 폴백과 VIIRS 야간조도로 보완합니다.
멀티모달 AI가 현재 영상을 과거 베이스라인과 비교해 사용자의 감시기준에 해당하는 변화를 찾고, 이상점수(0~100)·확신도·한계를 구조화 출력합니다.
안보·재난 구역은 기상청 지진정보를 함께 봅니다. 인공지진(폭발/핵실험 의심)은 강한 신호로 가중합니다. 여러 약한 신호가 동시에 살아있으면 점수가 가산됩니다.
감시기준이 충족되거나 융합 점수가 임계치를 넘으면 알림을 만듭니다. 동일 사안은 중복 억제하고, 근거(영상·지진)를 함께 남깁니다.
각 구역은 0~100 점수와 등급(정상 → 주의 → 경보 → 심각)을 가집니다. 점수는 위성 판독 이상점수와 지진 신호 기여도의 최댓값을 기본으로 하며, 두 신호가 동시에 활성일 때 가산합니다. 사용자가 정의한 감시기준이 충족되면 등급을 상향합니다.